Wink 후반기인 ’95년에 발매된 Flyin’ High 앨범의 7번째 곡입니다. Flyin’ High 앨범은 VOCE 이후 나온 싱글인 私たちらしいルール와 CM송으로 쓰였던 유로비트의 댄스곡 Jive Into the Night가 메인인 앨범입니다. 이 곡은 아이다 쇼코가 작사, 작곡하고 솔로로 노래까지 부른 노래로, 아이다 쇼코가 작사·작곡한 노래 중에 인기도 1~2위를 다투는 노래입니다. 지금 시대와 비교해도 멜로디로 세련되고 가사도 좋습니다.

I’ll hold you in my heart, dear
Remembering those days,
When the sun shone in your eyes,
Lit up the deep blue sea.

I loved you oh so deeply,
But now those days have gone,
Changing this pain into joy again.

海沿いのカーブを曲がれば
해변의 커브를 돌면
懐かしい浜辺 いま
그리운 해변 지금
風を切り一人で此処へ来たの
바람을 가르고 혼자 이리로 온
穏やかな午後
온화한 오후

小さく霞んだ白い灯台を背に
작게 보이는 하얀 등대를 배경으로
肩を寄せ写真を撮ったね
어깨를 사진을 찍었어
あの時とまるで同じ景色に負けて
그때가 마치 같은 경치를 잃어버린 것 같아서
一人きりちょっぴり泣いちゃったわ
혼자서 조금 울었어

I’ll hold you in my heart, dear
蒼い海を照らす太陽
푸른 바다를 비추는 태양

まぶしいから
눈이 부시기 때문
I loved you oh so deeply,
この痛みを
이 고통을
輝きに変えるわ
빛으로 바꾸어

潮騒の悪戯
밀물 소리의 장난
微かにあの人の呼ぶ声 いま
희미하게 그 사람이 부르는 소리 지금
振り向かないわ私は強くなる為
돌아보지 않아 나는 강해지기 위해
此処へ来たんだもの
이 곳에 온 걸

切ない夕陽がやがて海を染めるわ
안타까운 석양이 곧 바다를 물들이면
その前に急いで帰ろう
그 전에 서둘러서 돌아가지
砂をはらったらそれで全て終りね
모래를 지불하면 그것이 모두 끝이군요
思い出の海と愛した人
추억의 바다와 사랑했던 사람

I’ve lost you now forever
揺れる影がたったひとつでも
흔들리는 그림자가 단 하나라도
もう反らさない
이제 기대지 않는다
I’ve got to tell you goodbye
きらめいている
반짝이는
渚を胸に抱いて
물가를 가슴에 안고

I’ll hold you in my heart, dear
蒼い海を照らす太陽
푸른 바다를 비추는 태양
まぶしいから
눈이 부시기 때문
I loved you oh so deeply,
この痛みを
이 고통을
輝きに変えるわ
빛으로 바꾸어

I’ve lost you now forever
揺れる影がたったひとつでも
흔들리는 그림자가 단 하나라도
もう反らさない
이제 기대지 않는다
I’ve got to tell you goodbye
きらめいている
반짝이는
渚を胸に抱いて
물가를 가슴에 안고

さよなら初めて心奪った人
안녕 처음으로 마음을 빼앗은 사람
わがままばかりでいつも困らせてごめんね
제멋대로 항상 괴롭혀서 미안해
さよならふたりではしゃいだこの海辺
안녕 둘이서 들떠이던 이 해변
こぼした涙も波がさらってゆくでしょう
흘린 눈물도 파도가 휩쓸고 가네요

가수:相田翔子
작사:相田翔子
작곡:相田翔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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